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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화 · 다음은 여덟 번째

다음 화
도윤이 8위 안토니오 알베스를 지목한다.
39화 1컷
“전 영역에서 강한 선수라고 배웠습니다. 싸워 보고 싶습니다.”
39화 2컷
알베스가 인터뷰에서 “쉽게 얻는 자리는 아니다”라고 답한다.
39화 3컷
두 선수의 이름이 팬 투표 화면에 나란히 놓인다.
39화 4컷
은수가 흥행 반응과 실제 대진 협의를 구분해 설명한다.
39화 5컷
격투기 입문자가 늘어 체육관이 바빠진다.
39화 6컷
도윤이 초보에게 장갑 사용법을 알려 준다.
39화 7컷
부원 “유명해졌는데 여기도 계속 와요?”
39화 8컷
도윤 “저를 처음 받아 준 곳입니다.”
39화 9컷
태식이 먼 곳에서 그 말을 듣는다.
39화 10컷
이번 승리의 정산표, 전보다 커진 금액.
39화 11컷
해외 캠프, 파트너, 생활비와 세금 준비금이 따로 남는다.
39화 12컷
은수 “좋아졌지만 매달 이 돈이 오는 건 아니야.”
39화 13컷
도윤은 장기 생활비부터 보관한다.
39화 14컷
주문하려던 큰 TV 대신 오래된 태블릿을 고친다.
39화 15컷
8위 알베스는 타격, 레슬링, 그라운드가 모두 강하다.
39화 16컷
승재 “어느 하나 피하기만 해선 못 이긴다.”
39화 17컷
도윤은 자기가 좋아하는 타격보다 다른 영역을 먼저 본다.
39화 18컷
정우가 파트너로 참여하겠다고 한다.
39화 19컷
훈련표에는 각 영역을 연결하는 날이 늘어난다.
39화 20컷
도윤이 짧게 친 뒤 상대와 붙는다. 팍, 쿵.
39화 21컷
넘어진 뒤 상대 탈출에 맞춰 위치를 바꾼다.
39화 22컷
코치가 중단하면 손을 놓고 각도를 확인한다.
39화 23컷
도윤은 따로 배운 기술이 이어지는 감각에 웃는다.
39화 24컷
승재 “따로 잘하는 것보다 이어서 잘해.”
39화 25컷
명진이 먼저 전화를 건다.
39화 26컷
도윤은 놀라 의자에서 일어난다.
39화 27컷
명진 “밥은 먹었느냐.” 도윤 “네.”
39화 28컷
도윤이 ‘아버지’라는 호칭을 입술까지 가져왔다 멈춘다.
39화 29컷
두 사람은 훈련 없이 날씨 이야기로 통화를 끝낸다.
39화 30컷
알베스전 포스터와 세 라운드 경기 안내.
39화 31컷
태식 “두 주 때와 다르다. 준비할 시간이 있다.”
39화 32컷
도윤 “전부 보여 주고 싶습니다.”
39화 33컷
승재 “보여 주려고 하지 말고 필요한 걸 써.”
39화 34컷
도윤이 고개를 끄덕이고 다음 영상으로 넘어간다.
39화 35컷

39화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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